하루 3분, 제주 해녀의 하루를 흉내 내는 작은 게임입니다.

숨비소리에 대하여

이 게임은 "얼마나 얻었나"를 묻지 않습니다.
"무엇을 놓고 왔나"를 묻습니다.

왜 만들었나

제주 해녀 자료를 읽다 보면 같은 이야기가 계속 나옵니다.

게임은 보통 반대로 만들어집니다. 더 가지라고 하고, 잘한 사람에게 왕관을 씌우고, 등수를 매기죠. 이 게임은 그 반대를 해보려고 합니다.

그래서 이렇게 만들었습니다

만든 사람

밝혀둘 것

저는 해녀가 아니고 제주에 살지도 않습니다. 현직 해녀분과 친분도 없습니다.

공개된 자료를 찾아 읽으면서 만들고 있습니다. 읽은 곳은 출처에 전부 적어두었습니다.

이 게임은 제가 만든 것이고, 해녀 공동체나 제주도 어느 기관과도 관계가 없습니다.

만든 방법

그림과 음악은 AI로 만들었습니다.

강진과 유이, 물속 배경, 배 위 노래는 AI 도구로 만들고 손으로 다듬은 것입니다.

사실과 숫자는 그렇지 않습니다. 용어·크기·철·숫자는 전부 출처에 적어 둔 자료에서 가져왔습니다.

어느 쪽이 어느 쪽인지 아실 수 있어야 해서 여기 적어 둡니다.

틀린 것이 있으면

있을 겁니다. 실제로 여러 번 틀렸고, 알려주신 분들 덕에 고쳤습니다.

보이시면 알려주세요 — [email protected]. 고치고, 무엇을 고쳤는지 남기겠습니다.

바다로 →

About

SUMBI is a free three-minute daily browser game inspired by the haenyeo — the women divers of Jeju Island, Korea, who work without air tanks on a single held breath.

It does not ask how much you brought up. It asks what you left behind. There are no rankings, nothing to buy, and the shallow water — kept empty for the older divers — gives you nothing.

I am not a haenyeo and I do not live on Jeju. Everything here comes from public sources, listed on the sources page. If something is wrong, please tell me: [email protected]